천국백성으로 부르시는 주님

loveimi
2023-02-23 10:12:27


천국백성으로 부르시는 주님/ 마4:12-25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고 제자들을 부르신 부분과 사역을 시작하셨을 때 그 사역의 내용을 세 가지로 요약한 가르치시며 전파하시고 치유하시는 사역에 관한 것입니다. 


그중 18~22절은 바로 이렇게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18~25절은 한 문장으로 예수님 사역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나를 따라오너라”, 그리고 버려두고 “쫓으니라”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되게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무엇이 되게 하시겠다고 하십니까? 사람 낚는 어부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은 어부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어부는 힘든 직업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소견이 좁고, 성격은 급했을 것입니다. 또 자기중심적이었고, 지도력도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사람 낚는 어부가 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사람 낚는 어부 체질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을 부르신 예수님은 일방적으로 부르시고, 또한 지금은 부족하지만, 장차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소망을 주시는 소망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에 대한 제자들의 표현은 버리고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부로서의 삶의 전부인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회개하고, 버리고 따르는 것이 천국 백성이 되는 길이였습니다. 주님은 그 천국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흑암에 앉은 백성들을 부르십니다. 회개하고 천국 백성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들을 초대하셔서 치유하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가르치셔서 사람 낚는 어부로 양육하시는 것입니다. 


@love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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